“안 알’여주’는 여행.”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 홈페이지

‘여주마블’은 도시를 한 판의 보드게임으로 옮긴 프로젝트입니다.

획기획은 콘셉트 기획부터 캐릭터 디자인, 앱 UI·UX, 운영 관리자 페이지 구축,

리워드 운영 설계까지 전 영역을 맡았습니다.

핵심은 ‘도시를 어떻게 놀이로 옮길 것인가’였습니다.

여주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황포돛배 선착장처럼 흩어진 명소가 많은 도시입니다.

획기획은 이 흩어진 점들을 하나의 게임판 위 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사용자는 두 가지 모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여주 랜덤 투어 모드’는 주사위를 굴려 다음 행선지를 정하는 우연의 여행,

‘여주 5코스 투어 모드’는 신륵사 코스(총 11곳)처럼 테마별로 묶인 계획형 여행입니다.

같은 도시를 두 가지 방식으로 경험하게 만든 설계입니다.

명예의 전당은 스탬프 점수가 많이 쌓일수록 상위에 오르는 랭킹 시스템입니다.

더 많이 걷고 더 많이 모은 사람이 단상 위에 서게 되는 구조로,

여행자가 한 번의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여주를 찾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캐릭터는 여주의 쌀을 의인화한 ‘여미’와 작은 쌀눈 친구 ‘쌀눈이’.

두 캐릭터는 앱 내 안내 역할을 넘어, 명예의 전당 배지, 스탬프 일러스트, 리워드 쿠폰 비주얼까지 전

접점에 등장하면서 여주 관광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총 32개 명소 스탬프, 명예의 전당 랭킹, 경품 쿠폰 시스템을 모두 하나의 앱 안에 담았습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회원 관리·리워드 관리·통계를 실시간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https://stamptour.yj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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