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획
획기획은 프로그램의 목적에 맞는 컨셉과 비주얼을 직접 설계하고, 참여자와의 첫 접점부터 활동 종료까지 일관된 경험 안에 머물 수 있도록 전 과정을 구조화합니다.
전시산업은 하나의 전시가 완성되기까지 기획과 디자인,시공과 운영 등 수많은 과정이 연결되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영 서포터즈가 전시산업을 단편적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산업 전체를 이해하고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목표로 서포터즈 활동을 설계하였습니다.
단순히 ‘전시산업을 알아가는 것’을 넘어,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무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과 맞는 진로를 발견하고직무 적합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심도 깊은 커리어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시산업의 A to Z, 탐험하고 파헤치기’라는 메시지를 설정하고, 전시의 기획부터 개최와 운영, 그리고 철거 과정까지 전시산업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회차별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전시장 탐방과 업계 기업 방문, 현직자 교육과 네트워킹을 통해 대학생들이 전시산업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키비주얼은 전시산업을 하나의 탐험의 여정으로 표현했습니다.
전시장과 전시 시공, 철거, 공간 디자인 등 전시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그래픽으로 담아내고,
전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영 서포터즈의 모습을 캐릭터로 표현했습니다.
전시산업이라는 낯선 필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 경험 전반에 동일한 그래픽 톤앤매너를 적용했습니다.
완성도 높은 서포터즈 활동은 첫인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합격자들에게는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발대식 전 사전 초대장을 전달하고,
웰컴키트로 명함, 티셔츠, 스티커 등 키비주얼 굿즈를 제공하였습니다.
지역과 관심 분야, 역량 등을 고려한 사전 설문을 통해 팀을 구성했습니다.
조별 미션을 통해 처음 만나는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의 시작부터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
발대식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이 아닌,
참여자들이 앞으로 경험하게 될 전시산업과 처음 만나는 자리입니다.
영 서포터즈가 전시산업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이후 활동의 방향성을 스스로 그려볼 수 있도록 발대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전시산업 콘텐츠 전문가와 전시산업 기획 전문 교수를 섭외하여
전시산업의 구조와 전망, 콘텐츠 산업과 전시의 연결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전시가 운영되는 공간과 실무진 해설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코엑스 현장 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기반으로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내가 전시산업의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첫 번째 커리어 탐색의 시간으로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영 서포터즈는 단순한 홍보 활동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전시산업 전문가의 교육부터 국내 주요 전시장과 전시업계 기업 탐방, 현직자와의 네트워킹,
그리고 사후 취업 연계까지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시산업이 궁금한 대학생들이 산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모든 순간을 설계했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코엑스·킨텍스·코엑스 마곡 전시장 탐방과
메쎄이상, 이즈피엠피, 엑스포럼 등 전시업계 주요 기업 탐방을 운영하였으며,
전시회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개최와 운영, 철거에 이르기까지
전시산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2025 코리아빌드’ 현장에서는 전시장 조성 단계와 운영, 철거 과정까지 모두 탐방하며,
전시산업의 A to Z를 몸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해단식은 활동을 단순히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 경험을 자신의 진로와 연결하고 전시업계로의 다음 단계를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기획했습니다.
먼저 수원컨벤션센터의 전시장과 전시회를 탐방하며
또 하나의 현장 운영 사례를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이어 코엑스,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인천관광공사에서 근무하는
업계 선배들을 섭외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사전 설문으로 질문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행자료와 현장 질의응답을 구성했습니다.
우수 기획안 발표와 조별 활동 영상 상영, 수료 및 시상식을 통해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참여자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활동의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의 노력과 성취를 조명하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만들었습니다.
참여자들이 오롯이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운영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회차별 출결과 이동 동선을 관리는 물론 매 회차 퀄리티 높은 다과와 강의자료를 제공했습니다.
24인승 차량 대절과 보험 가입, 안전모 및 안전조끼 지급 등 안전 관리 또한 놓치지 않았습니다.
지방 거주자를 위한 추가 교통비 지원과 활동비 지급,
회차별 만족도 조사와 1:1 문의 응대까지 프로그램 전반을 세심하게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프로그램의 첫인상부터 마지막 경험까지,
참여자가 무엇을 보고 배우며 어떤 기억을 가지고 돌아갈지를 고민합니다.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합니다.
획기획은 모집부터 해단식까지, 참여자의 경험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전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참여자가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첫 만남의 순간부터,
열정적으로 활동한 모든 순간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설계합니다.
이러한 경험 설계는 참여율과 서포터즈의 퀄리티를 높이고, 결국 기관의 신뢰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직의 목적과 참여자의 특성에 맞는 서포터즈 사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기획부터 모집·운영·성과 확산까지 전 과정을 설계하는 획기획과 함께하세요.
게시됨
카테고리
작성자
다원 임
태그: